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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보증과 정비 서비스는 다릅니다
두 제도의 범위를 구분하고, 고장 시 어디로 가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보증은 결함, 정비는 소모품입니다
제조사 보증은 차량의 결함에 대한 수리를 다루고, 정비 서비스는 정기 점검과 소모품 교체를 다룹니다. 두 제도는 목적과 범위가 다릅니다. 엔진오일 교체는 보증 대상이 아니고, 부품 결함은 정비 패키지 횟수와 무관하게 보증으로 처리됩니다. 고장이 생겼을 때 어느 쪽인지 구분하면 절차가 빨라집니다.
임차 차량의 보증 청구 주체를 확인하세요
보증은 차량에 적용되지만 소유자가 회사이므로 청구와 절차의 주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계약사에 먼저 연락하는지, 제조사 서비스망에 직접 가는지 미리 알아 두세요. 절차를 모르고 유상 수리를 받으면 보증 대상이었던 비용을 본인이 부담하게 됩니다.
| 항목 | 제조사 보증 | 정비 서비스 |
|---|---|---|
| 대상 | 차량 결함 | 정기 점검·소모품 |
| 예시 | 부품 불량·기능 이상 | 엔진오일·필터·점검 |
| 기간 기준 | 연수 + 주행거리 | 계약 기간 내 횟수 |
| 비용 | 보증 범위 내 무상 | 월 납입금 포함 또는 별도 |
| 임차 시 청구 | 절차 확인 필요 | 계약사·지정 정비망 |
| 제한 사유 | 임의 작업·점검 미이행·개조 | 포함 항목 초과 |
보증이 제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정되지 않은 곳에서의 임의 작업, 정기 점검 미이행, 매뉴얼 권고를 크게 벗어난 사용은 보증 적용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임차 차량은 개조가 계약상 금지되는 것이 일반적이고, 개조는 보증에서도 문제가 됩니다. 정비 이력과 점검 기록을 보관하는 것이 보증을 지키는 기본입니다.
만기에 남은 보증이 인수 판단을 바꿉니다
만기 시점에 보증 기간과 주행거리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가 인수 후의 위험을 결정합니다. 특히 전기차는 배터리 보증 잔여 기간이 중요합니다. 인수금과 시세만 비교하지 말고 남은 보증을 함께 적어 두세요. 보증이 거의 끝났다면 큰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을 안게 됩니다.
내 조건에 적용하는 체크포인트
- 결함인지 소모품인지 먼저 구분하기
- 보증 청구 절차를 계약사에 확인하기
- 정비·점검 기록 보관하기
STEP 01결함인지 소모품인지 먼저 구분하기
STEP 02보증 청구 절차를 계약사에 확인하기
STEP 03정비·점검 기록 보관하기
자주 묻는 질문
- 정비 포함인데 고장 수리는 왜 안 되나요?
- 정비는 소모품과 점검 영역이고 결함 수리는 보증 영역입니다. 결함이라면 보증으로 처리되는지 확인하세요.
- 보증 기간이 끝나면 정비 포함도 끝나나요?
- 별개입니다. 정비 서비스는 계약 기간과 포함 조건에 따릅니다.
- 어디로 먼저 연락해야 하나요?
- 임차 차량은 계약사에 먼저 문의해 절차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임의로 유상 수리를 받지 마세요.
참고 자료
상품별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본문은 일반 정보이며 개별 금융·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계약 시 최신 약관을 확인하세요. 사진은 AI 생성 이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