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E GUIDE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에 연락하나요
상황별 연락 순서를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먼저 성격을 구분하세요
사고인지 고장인지, 계약 문제인지 보험 문제인지에 따라 연락할 곳이 다릅니다. 성격을 잘못 판단하면 같은 설명을 여러 번 하게 됩니다. 사고는 보험사와 계약사, 고장은 긴급출동과 계약사, 계약과 정산은 계약사, 보험금 지급은 보험사가 기본입니다.
사고는 안전 확보가 먼저입니다
부상 여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구조를 요청한 뒤 안전한 위치를 확보합니다. 그다음에 보험 접수와 계약사 통보를 합니다. 사진이나 서류를 준비하려고 차로에 머물지 않습니다. 접수 번호를 받아 적어 두면 이후 모든 문의가 수월해집니다.
| 상황 | 1순위 | 2순위 | 해결 안 되면 |
|---|---|---|---|
| 교통사고 | 안전 확보·구조 요청 | 보험 접수 → 계약사 통보 | 금융감독원 |
| 고장·시동 불능 | 긴급출동 | 계약사 (정비망 확인) | 한국소비자원 |
| 주차 중 손상 | 사진·영상 보관 요청 | 보험 접수 → 계약사 | 한국소비자원 |
| 정산 금액 이의 | 계약사에 근거 서면 요청 | 민원 접수 | 소비자원/금감원 |
| 보험금 지급 문제 | 보험사 민원 | — | 금융감독원 |
| 과태료 청구 | 계약사에 규정 확인 | 직접 납부 문의 | — |
고장은 긴급출동이 먼저입니다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주행 중 이상이 생기면 안전한 곳에 정차하고 긴급출동을 요청하세요. 전기차라면 견인 방식에 제약이 있을 수 있으니 전기차임을 알려야 합니다. 무료 견인 거리와 지정 정비망을 함께 확인하면 추가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해결되지 않으면 기관 절차가 있습니다
계약사나 보험사와 해결되지 않으면 금융감독원이나 한국소비자원의 민원·상담 절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가 제공하는 리스 관련 문제는 금융감독원, 자동차대여사업자와의 소비자 거래 문제는 한국소비자원이 연결됩니다. 서면 기록과 산정 근거를 모아 두는 것이 전제입니다.
내 조건에 적용하는 체크포인트
- 문제의 성격을 먼저 구분하기
- 접수 번호와 담당자를 기록하기
- 안내 내용을 문자·메일로 남기기
STEP 01문제의 성격을 먼저 구분하기
STEP 02접수 번호와 담당자를 기록하기
STEP 03안내 내용을 문자·메일로 남기기
자주 묻는 질문
- 계약사와 보험사 중 어디가 먼저인가요?
- 사고는 안전 확보 후 보험 접수가 먼저이고 계약사 통보가 따릅니다. 고장은 긴급출동이 먼저입니다.
- 전화로 안내받은 내용을 어떻게 남기나요?
- 날짜와 담당자, 들은 내용을 메모하고 가능하면 문자나 메일로 확인을 요청하세요.
- 민원은 바로 넣어도 되나요?
- 계약사 내부 절차를 먼저 거치는 편이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산정 근거를 요청해도 제시되지 않으면 바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상품별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본문은 일반 정보이며 개별 금융·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계약 시 최신 약관을 확인하세요. 사진은 AI 생성 이미지입니다.